장성 삼서면, '3000원의 행복' 시작! 주민 숙원 공중목욕장 드디어 '준공'.
"이제 목욕하러 옆 동네 안 가도 돼요!" 장성 삼서면 공중목욕장, 편의시설 '완비' 오랫동안 목욕시설 부재로 불편을 겪어왔던 전라남도 장성군 삼서면 주민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장성군은 지난 18일, 삼서면 공중목욕장(삼서면 해삼로 1138)의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중목욕장 건립은 삼서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으며, 앞으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